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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부동산투기 특별조사, 이춘희 시장은 손 떼라

기사승인 2021.03.15  20: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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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세종시당, 이춘희 시장 부동산 투기 공무원 조사 손떼라 주장

경찰은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민주당 당직자 성역 없이 수사하라

[세종인뉴스 김근식 기자] 최근 세종시 국가산단 예정지역에 대한 부동산 투기 등과 관련한 민심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세종특별자치시당(위원장 김병준, 이하 세종시당)은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춘희 세종시장은 부동산 투기 관련 공무원 조사에서 손을 떼라고 주장했다.

세종시당은 먼저 세종시장은 부동산투기 특별조사 자격 없다면서 당장 검찰, 경찰이 성역 없이 수사할 수 있게 하라고 촉구했다.

세종시당은 또 세종시 국가산업단지 부동산투기 문제가 LH 부동산 투기와 함께 뉴스의 중심에 있다면서, 국가산단은 이해찬 민주당대표, 이춘희 현시장이 민주당 시당위원장 당시 추진되었던 사업이다.

그런데 세종시장은 부동산 투기 특별조사단을 꾸려 국가산단 부동산투기 문제를 조사하겠다고 발표했다면서, 이춘희 세종시장이 민주당 시당위원장으로 재임했던 당시의 투기문제를 시장 스스로 조사한다면 객관성이 있겠는가? 공직자 몇 명을 희생양 삼아 방패막이로 삼으려는 의도로 읽힌다며 비판했다.

세종시당은 이어 세종시민들은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민주당 당직자, 그리고 민주당 시의원 등 선출직 공직자들의 부동산 투기 문제를 더 예의주시하고 있다. 한마디로 수사의 대상이라는 것이다. 라고 주장했다.

수사의 대상이 주체가 되겠다는 것이다. 도둑이 몽둥이를 든 격이다. 공직자 몇 명 희생양 삼아 자신들의 보신을 꽤하려는 꼼수에 불과하다며 강력하게 비판 수위를 높이며, 이춘희 시장은 당장 특별조사에서 손 떼라면서 아울러 경찰 수사는 성역 없이 조사하라. 이번 기회에 살아있는 권력을 향한 수사에 경찰의 명운을 걸라고 요구했다.

세종시당은 또 지난해 9월부터 민주당 부동산투기 시의원 사퇴 투쟁을 해왔다면서, 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강준현)은 이미 비리의혹의 진상이 드러난 김원식 이태환 세종시의회 시의원에 대한 비리를 모르쇠로 일관해 왔다.

이제 와서 더혁신 특위가 웬말인가? 더혁신특위가 진정성을 인정받으려면 김원식 이태환의원 사퇴서부터 받으라면서, 이미 드러난 비리도 눈감으면서 다른 비리를 찾겠다는 것인가 라며 비난했다.

이어서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민주당 당직자, 시의원 등에 대한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한다며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수차례 주장하였듯이 세종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에 대한 부동산투기에 대한 전수조사를 할 것을 재차 촉구한다며, 아울러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민주당 당직자들에 대한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했다.

김근식 기자 luckyman2000@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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