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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자 단수 및 경선 후보자 발표

기사승인 2022.04.22  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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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동 상병헌, 소담동 김현미, 고운동 김재형 단수 공천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 1차 통과 공관위 발표

[세종인뉴스 김근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정민회)는 약 3주간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 등 공천관리위원들의 평가점수를 종합해 세종시의원 후보자 심사를 완료했다.

서류심사는 4월 12일, 면접심사는 4월 17일에 진행됐으며 6회에 걸친 회의를 통해 중앙당에서 결정된 후보자 추천 심사 기준에 의거하여 후보자들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평가했다.

총 18개 지역을 심사한 가운데, 단수 지역은 3경선 지역은 11후보자 추가 및 재공모 지역 4곳으로  후보자 추가 공모 지역은 신청후보자의 본선경쟁력 등 자격심사를 고려한 결과 적합한 후보가 없어 추가 및 재모집을 결정하게 되었다.

금번 세종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중앙당 지방선거기획단에서 결정한 후보자 추천 심사 기준을 철저히 반영하고, 여성․청년들의 정치 참여 확대와 더불어 엄정한 심사 및 높은 도덕성 잣대를 적용하는 등 유권자의 눈높이에서 유능한 후보를 선별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귀울였다.

정민회 공천관리위원장은 “깨끗하고 공정한 공천으로 국민과 세종시민의 민의를 반영하고, 본선경쟁력이 출중한 후보를 선별해 제8회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평가했다.(※ 추가 및 재공모 기간 : 4월25일~27일(재심결과에 따라 공모가 취소될 수 있음)

부동산 투기 혐의 등으로 논란을 일으킨 채평석의원과 차성호 의원 등은 모두 컷오프 되었다.

공천심사 결과 채평석, 안정호, 차성호, 박성수, 이윤희, 임채성, 김연복 예비후보 등은 컷오프로 공천 탈락이 결정되었다. 

반면에 민주당 강세지역인 동 지역의 아름동 상병헌, 소담동 김현미, 고운동 김재형 예비 후보 등은 단수 공천이 확정 되었다.

한편 이번 선거에서 재 공모 지역으로 선정된 부강·금남·대평 지역구와 연기·연기·연동·해밀동 지역구, 종촌동지역구,도담동(기신청 후보 계속심사 병행) 지역구 등이며 권리당원과 국민참여 경선지역으로 선정된 곳은 최근 지역구가 신설되면서 권리당원 기본인원을 충족할 수 없는 반곡동과 나성동 지역 2곳으로 알려졌다.

관심을 모았던 고운동 현역 의원의 지역구는 손현옥 의원과 이현정 후보간의 권리당원 경선으로 결정을 하게 되었다.

또 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장인 김봉주 후보와 자영업을 하는 유인호 후보는 현역인 유철규 후보와 권리당원 경선으로 본선 진출을 다투게 되었다.

세종시 신도심 유권자 성향상 민주당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구도속에 6.1일 지방선거에서 세종시민들은 모두 18명의 지역구 시의원과 정당지지율로 선출하는 2명의 비례대표 의원 등 모두 20명의 광역시의원을 선출하게 된다.

김근식 기자 luckyman2000@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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