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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2023년도 제2차 핵심당원연수 실시

기사승인 2023.06.26  22: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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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종시당, 2023년도 제2차 핵심당원연수 실시

윤희숙 전 국회의원,  ‘한국 보수의 과거, 현재 그리고 고 미래’ 강연

[세종인뉴스 김근식 기자] 국민의힘 세종특별자치시당(위원장 류제화)은 26일(월) 13:30부터 16시까지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문화관람실에서 당원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당원연수는 류제화 시당위원장, 송아영 세종시을 당협위원장, 김충식․김광운․최원석․이소희․김학서․김동빈․윤지성 당소속 세종시의원과 윤진국 수석부위원장, 김복렬 부위원장, 윤정오ㆍ송동섭ㆍ임태수 전국위원, 최세령 중앙위원회 세종시연합회장, 곽효정 여성위원장, 장원혁 청년위원장, 한성동 장애인 위원장을 비롯한 시당 주요 당직자와 당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당원 연수는 개회 및 국민의례, 김기현 국민의힘 당 대표 응원영상메세지에 이어 선관위 추천강사로 이진환 교수가 ‘정당 및 당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첫 번째 강의를 진행했고, 2번째 강의로 ‘한국 보수의 과거, 현재 그리고 고 미래’라는 주제로 윤희숙 전 국회의원의 특강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류제화 시당위원장의 ‘후쿠시마 방류에 대한 괴담의 진실과 국민의힘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강의했다.

연수 강사로 나선 윤희숙 前 국회의원은“세계시장을 발판 삼아 경제성장을 이뤄내 선진국으로 도약했던 지금의 대한민국을 더욱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국민의힘의 역할이 크다”말하고 “지난 성과와 발전에 묶여 한발짝도 앞으로 나가지 못한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변화와 개혁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운을 떼며 “힘든 길이지만 윤석열 정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며 비정상을 정상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제대로된 변화와 개혁을 위해서는 반드시 내년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해 윤석열 정부를 뒷받침 해줘야 가능하다”강조했다.

덧붙여 “과학자도 돌팔이라 매도하는 선동,괴담정치만 일삼는 민주당에 더 이상 속아선 안된다”호소하고 “세종발전을 위해서도 국민의힘 출신 국회의원을 반드시 배출해 내야 한다. 그 길에 당원,당직자 분들이 나서 달라”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류제화 시당위원장은 참석한 당원들을 향해,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의 괴담 선동이 극에 달하고 있다" 며 "당원 한분 한분의 역량 강화와 결속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고 “사드 괴담이 6년만에 거짓이라 확인된 것처럼 후쿠시마 방류에 대한 오해도 괴담,선동일 뿐”이라 설명하며 “더이상 속지말고 국민의힘으로 하나되어 제대로된 세종 완성을 위해서 총선승리를 위해 함께 뛰어달라”당부했다.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내년 22대 총선승리를 위해 당원교육과 조직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며, 세종시민들을 위한 책임있는 여당으로서 당력을 모아 나갈 것이다.

김근식 기자 luckyman2000@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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